안목 해수욕장은 백사장 규모는 길이 500m, 면적 20,000㎡이며 가족 단위 피서치로 적합하하며, 앞바다에는 바위가 많고 바다 속 풍경이 아름다워 스킨스쿠버 동호회 등의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곳 입니다. 해수욕장 바로 옆에는 강릉항(안목항)이 있어 낚시꾼들이 고등어, 황어, 숭어 등 을 낚을 수 있고 횟집도 많아 싱싱한 회를 바로 즐길 수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커피를 저렴하게 즐길 수 잇는 커피 거리로도 유명한 곳 입니다.
안목 커피거리도보로 1분거리
― anmok coffee street
1980년대 초부터 커피 명소로 명성을 얻어온 안목 카페거리는 1990년대 들어서면서부터 국내 최고의 커피 명장들이 하나둘씩 모여들어 관광 명소로 떠올랐다고 로스팅 기계를 들여놓고 자신만의 손맛을 낸 원두를 볶아내는 커피숍이 늘어나면서 전국 커피 마니아들의 눈과 입을 사로잡기 시작하여 이곳은 전국적인 명소로 거듭났다 커피 거리로 자리매김한 안목해변 일대에서는 바다를 그윽하게 바라보며 직접 내린 커피 한잔을 맛볼 수 있는 카페들이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커피 축제를 개최하는 등 최근 커피 도시로 급부상한 강릉지역의 커피숍이 횟집 수에 근접하는 등 강릉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커피 도시입니다.
강문 해수욕장 차량으로 10분거리
― Gangmun Beac
강문해변은 강문동에 자리잡고 있으며 주변에 작은 포구인 강문항이 있어 근처 횟집에서 새벽에 잡은 싱싱한 생선회를 맛볼 수 있습니다. 깨끗이 정비된 숙박시설과 경포지구가 근접해 있습니다. 강문해변에서는 보트로 5∼10분 걸리는 곳에 정박을 하여 수심 5∼30m의 바닷 속에 방대하게 펼쳐진 자연짬(바위), 말미잘, 대형어류 등 뛰어난 수중경관을 감상할 수 있어 스킨스쿠버 동호인들이 많이 찾고 있으며 특히 추억을 남기고 싶은 신혼부부를 위한 수중 다이빙을 많이 즐기고 있습니다.
강문 솟대다리 차량으로 10분거리
― Gangmun Sotdae Bridge
강문(江門)은 ‘강이 흐르는 입구'라는 뜻으로 '경포대를 품고 있는 경포호의 물이 바다로 흐르는 곳'을 의미합니다. 현재의 강문 솟대다리는 경포천을 통과하는 8개의 소교량 중 하나입니다. 또한 강문 솟대다리는 무지개색 LED가 설치되어 있어 환상적인 분위기의 야경을 자아내는 강문의 포토존 1번지입니다.
경포호수 차량으로 13분거리
― Gyeongpo Lake
경포호수는 강릉지방 뿐 아니라 국민적 사랑과 동경을 받아온 명승지입니다. 주변의 아름다운 경치 뿐 아니라 선사시대 문화유적을 비롯해서 화랑의 설화가 전해지는 곳이고 역대 명사의 숨결과 발자취가 담겨져있는 곳이다. 게다가 경포대에서 바라보는 경포호수 안에 비친 달은 빼어나게 아름답다고 합니다. 경포호수는 붕어,잉어,숭어,가물치,뱀장어 등이 많이 서식하고 있는 자연보호지구 입니다.
오죽헌 차량으로 0분거리
― Ojukheon House
오죽헌은 신사임당과 율곡 이이가 태어난 집으로 조선 중종 때 건축되어 한국 주택건축 중에서 가장 오래된 건물에 속합니다. 4면을 굵은 댓돌로 한 층 높이고 그 위에 자연석의 초석을 배치하여 네모기둥을 세웠습니다. 검은 대나무가 집 주변을 둘러싸고 있어서 ‘오죽헌(烏竹軒)’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고 합니다. 오죽헌은 조선 중기 사대부 주택에 많이 나타나는 별당과 그 평면형식을 같이 한다고 합니다.
하슬라아트월드 차량으로 25분거리
― Haslla Art World
강릉에 있는 하슬라아트월드는 자연과 사람, 예술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종합예술공간 입니다. 하슬라는 고구려 신라 시대부터 불리던 강릉의 옛 지명으로 해와 밝음이라는 뜻의 순우리말이며, 하슬라아트월드는 국내외 작가들과 함께하는 예술 작업 및 공연 전시 축제가 1년 내내 계속되는 특별한 공간입니다. 실내미술관에는 현대 미술 200여 점이 전시된 '현대 미술관'과 유럽 각국에서 수집한 마리오네트와 피노키오 작품들이 전시된 '피노키오 & 마리오네트 미술관'이 있습니다.
아르떼뮤지엄(강릉) 차량으로 12분거리
― artemuseum
강릉 아르떼뮤지엄은 세계 수준의 디지컬 컴퍼니 디스트릭트가 2021년 12월 강릉 경포호 인근에서 선보인 몰입형 미디어아트 전시관입니다. 관동팔경의 으뜸인 강릉에서는 밸리(VALLEY)라는 테마로 백두대간의 중추인 강원도와 강릉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18개의 다채로운 미디어아티 전시가 1,500평의 공간에서 펼쳐집니다. 또, 영원한 자연을 주제로 제작된 작품들은 시각적 강렬함과 감각적인 사운드,품격있는 향기가 함께 몰입 경험을 제공합니다